전세계 40여 국에 동시 발간되는 컬러스는 세계 각지의 작가, 사진가, 예술가들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 워크를 바탕으로 제작됩니다. 매 달 5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컬러스의 공식 웹사이트 (http://www. colorsmagazine.com)를 통해서 전세계의 독자들 또한 직접 컬러스의 제작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.
컬러스는 ‘포토 저널리즘’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전설적인 매거진으로 이미 해외에서는 오래 전부터 수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주는
비주얼 아이콘으로 자리잡았습니다. 작품성 있는 사진을 기반으로 한 뛰어난 디자인적 완성도는 컬러스를 소장 가치 있는 매거진으로 만들었습니다.
컬러스는 1년에 4번 발행되는 계간지로 매 호가 단 하나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제는 인종, 생태계, 전쟁, 에이즈와 같은 도전적이고 심각한
문제부터 털, 장난감, 똥 등 솔직하고 일상적인 테마까지 다양합니 다.
현재 영어+한국어, 이탈리아어, 프랑스어, 스페인어의 4가지 이중언어 버전으로 발행되고 있으며 컬러스 한국어판은 2010년 10월부터 발간되기
시작했습니다.